자유 토론방
대한민국의 최대 경쟁상대는 중국이 아닐까요 ?
- 노부히데 18일 전 2026.07.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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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 나은 대한민국 운영 관계자 여러분
5천만 한민족의 최대 숙원인 남북 평화통일에 있어 우리는 중국이라는 히말라야 보다 높은 거대한 산을 마주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이래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경제는 중국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경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은 대한민국과 경제 파트너라 할 순 있으나, 국가 체재에 있어서 북한과 혈맹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중국과 표면적으로는 경제적으로 밀접한 파트너이지만, 대한민국의 국민과 영토를 지키는 관점에서는 북한과 혈맹인 중국을 민족의 운명을 걸고 손에 총을 들고 경계해야 합니다.
작금에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볼때, 대한민국의 자연 인구감소로 인해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부족해 지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5천년 역사이래 가장 부유한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앞으로 대한민국의 국민과 영토를 어떻게 지켜 나가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단법인 더 나은 대한민국의 창립총회를 1주일 앞에 둔 시점에서, 우리의 최대 경쟁상대는 중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문뜩 머리속을 스쳐지나가 글을 올려 봅니다.
삼성전자에서 일하는 근로자 연봉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연봉보다 높다라는 웃지 못할 소문이 들립니다.
삼성전자가 근로자들에서 인류역사상 보지 못한 믿지 못할 성과급을 보너스로 나눠주는 동안 중국 사회주의 체제의 경쟁자들은 삼성전자를 꺾기 위해 비장의 칼을 갈고 있을 것이고,
언젠가 중국의 인해전술에 삼성전자도 위기가 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세계경제대국 중국을 생각할 때, 한가로이 나태해질 자유가 없을 것입니다.
이 시대의 지성인이라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다시 박정희 대통령 시절처럼 배고품을 참아가며, 헝그리 정신으로 이 시대를 살아갈 때, 중국과 피터지는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나은 대한민국의 창립총회에 임하면서 혼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 공익신고자
임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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